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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3연패에 5회만 던지다 팬들 실망

엄상백이 한화 이글스에서 FA로 온 후 3연패를 당했음
그런데 문제는 3경기 모두 5회를 넘기지 못했다는 거임
5회만 던졌으면서도 패전을 기록하다니 말이 안 되는 상황임
엄상백은 FA로 한화에 와서 기대가 컸는데 이렇게 연속으로 부진하면 걱정이 됨
한화 팬들은 엄상백의 성적에 대해 걱정하고 있음
이전까지는 잘 던졌는데 갑자기 이런 성적 나오니 놀란 분위기임
엄상백 본인도 이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팬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임
이번 시즌 엄상백의 모습이 계속 이런 식이라면 한화의 전력에도 영향 줄 수 있음
어떻게든 6회 이상 던지면서 승리를 따내야 할 듯
아직은 시작이니까 앞으로 어떻게 반전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이건 단순히 성적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음
엄상백은 프로 생활 내내 주로 중간계투로 활동했고
정규 시즌에서 6회 이상 투구를 하던 적은 거의 없었음
그래서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장타를 던지는 역할을 맡았는데
그런데도 5회만 던지자마자 패전을 당하니
팀의 전략적인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닌지 의심받는 분위기임
또한 한화는 최근 몇 년간 선발진이 약해서
엄상백을 FA로 영입한 것도 그나마 안정적인 선발 자원 확보를 위한 것이었음
그런데 그 첫 시즌부터 부진하자
팬들은 이번 계약이 실패였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음
물론 엄상백이 아직 경험이 부족한 점도 있지만
한화 측도 그에 대한 준비가 충분했는지 의문이 남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엄상백의 FA 계약 자체가
다른 팀들에게도 경고가 될 수 있음
앞으로 FA 시장에서 선발 투수를 구하는 팀들이
더 신중하게 접근할 가능성이 있음
엄상백의 성적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번 계약은 단기적인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큼
하지만 아직은 시즌 초반이니까
이유를 파악하고 조정이 된다면 반전 가능성도 존재함
단 지금처럼 5회만 던지고 패전을 기록한다면
팬들의 실망감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음
이번 주말 경기부터라도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듯
이번에 처음으로 장타를 맡았다는 점에서 그의 역할 변화가 큰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음
앞으로도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