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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투자할 만한 FA와 피해야 할 FA 공개

ESPN이 최근 투자를 할 만한 FA와 피해야 할 FA를 발표했음
투자할 만한 FA로는 류현진 마이크 트라웃 조지 스트라우스 타일러 클린턴 등이 포함된 듯
류현진은 35세지만 여전히 잘 던지고 있고 트라웃은 34세인데도 타격력이 꾸준함
스트라우스는 올해 27세인데도 벌써 10년 차 선수임
클린턴은 2019년에 20승을 기록한 적 있어서 그때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음
반면 피해야 할 FA로는 켄리 존슨 제이슨 벨트랑 앤서니 레이놀즈 등이 뽑힘
존슨은 부상이 많고 벨트랑은 타격력이 떨어졌으며 레이놀즈는 성적이 안정적이지 않다고 함
이번 평가에는 팀의 전략과 선수의 상태 등을 고려해서 한 건데
FA 시장에서 이들의 가치를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될 것 같음
다만 이건 단순한 의견일 뿐 실제 계약은 또 다른 이야기임
선수들이 어떤 팀에 가게 될지는 결국 경기력과 팀의 필요성에 달려 있음
이번 리스트는 투자자로서의 시선으로 봤을 때 어떤 선수가 worth it인지 보여주는 거임
그래서 이걸 무조건 믿고 움직이기보다는 여러 가지 자료를 종합해서 보는 게 좋을 듯
ESPN이 최근 FA 시장에 대한 분석을 내놨는데 이건 꽤 주목받을 만한 내용임
스트라우스는 27세인데도 벌써 10년 차 선수로 경험이 풍부하고 클린턴은 2019년에 20승을 기록했으니 그때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음
FA 시장에서 이들의 가치를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겠지만 단순 의견일 뿐 실제 계약은 또 다른 이야기임
예를 들어 류현진은 나이가 많지만 여전히 투구폼이 안정적이고 볼의 구질도 좋은데
그런 점에서 연봉 대비 성과를 고려하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음
트라웃 같은 경우는 타율과 원정타율이 꾸준하게 높아서 외야수로는 최고 수준임
하지만 34세라는 나이가 문제라면 팀이 장기 계약을 망설일 수도 있음
스트라우스는 27세라 젊은데 10년 차 선수라 경험치가 높은 편이어서
다른 팀이 유혹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후보가 될 수 있음
클린턴은 2019년에 20승을 기록했지만 이후 부상으로 인해 경기 수가 줄었고
그런 점에서 재활이 잘 된다면 다시 20승대를 달성할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팀이 그나마 안정적인 투수를 찾고 있다면 클린턴은 고려 대상이 아닐 수도 있음
피해야 할 FA 중에서도 존슨은 부상 이력이 심각해서
팀이 그를 영입하려면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며
이건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팀의 전략에 따라 다르게 평가될 수 있는 부분임
결국 FA 시장은 선수의 실력과 팀의 필요성 그리고 금액이 모두 맞아떨어져야 가능함
이번 ESPN의 평가는 단순한 의견일 뿐이지만
FA 시장에서 팀들이 어떤 선수를 선택할지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될 수 있음
앞으로 몇 달 동안 이 리스트가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을 해내는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