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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한일 격차 여전히 커

admin 2026-01-28 22:21:33 조회 101


이번에도 한일 양국의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음
한국 축구는 양민혁이 유일하게 2년 연속 AFC 남자 유스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는데 일본은 5명이나 뽑혔음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 소속이었고 나이는 20살임
일본은 이보다 더 많은 선수를 선발했고 그 중에는 유럽 클럽에서 뛰는 선수들도 포함됨
한국은 이번에도 어려운 상황인 듯

아시아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를 기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일본은 체계적인 유소년 리그와 훈련 시스템으로 꾸준히 우수한 선수를 배출하고 있음
한국도 이런 부분을 개선해야 할 거 같음
하지만 지금까지는 일본에 비해 뒤처지는 모습이 계속 보임
이번 결과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다시금 보여주는 것 같음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봐야 할 듯

일본의 성공 요인은 단순히 유럽 진출 선수 수가 아니라 체계적인 후원과 교육 시스템에 있음
일본은 유소년 시절부터 전문 코치들이 직접 지도하고 훈련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은 여전히 주로 개인의 재능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함
그러다 보니 선수들의 성장 속도나 안정성에서 차이가 생기는 것 같음
지난해에도 AFC 유스 올해의 팀에 일본은 4명이 선정되었고 한국은 1명뿐이었음

그때도 한국은 일본에 비해 부족함을 드러냈고 이번엔 더 심해졌음
이런 차이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음
유럽에서 뛰는 선수 수가 늘어나는 건 좋은 일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유소년 단계에서의 기반을 다지는 것임
한국 축구협회는 최근 유소년 육성 방안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아직 명확하지 않음
일본처럼 매년 정기적으로 선수들을 평가하고 적재적소에 맞게 훈련시키는 시스템이 필요함

또한 유럽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야 할 듯
일본은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국가대표팀에 자주 소집하고 훈련도 함께 진행함
이런 점에서 한국은 여전히 뒤처지고 있음
앞으로 한국 축구가 이 차이를 줄이려면 장기적인 계획과 체계적인 접근이 필수적임
이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을 때임

한국 축구협회가 최근 발표한 유소년 육성 방안은 주로 대규모 캠프와 선수 모집에 집중된 듯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교육 시스템이나 코칭 인력 부족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음
일본처럼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갖춘 클럽이나 아카데미가 한국에는 많지 않아
선수들이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자주 나옴
또한 선수들의 심리적 지원도 중요함

일본은 유소년 선수들이 경기에서 실패했을 때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자신감을 유지하도록 도와줌
한국은 아직 이런 부분이 미비해서 선수들이 스트레스나 불안에 쉽게 빠지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한국은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부분 개인적인 이유로 소집을 거부하거나 제외되는 경우가 많음
그렇지 않으면 한국 축구는 여전히 일본에 비해 뒤처지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큼
이제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건 분명한데 그 변화가 실제로 이루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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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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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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