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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도쿄게임쇼에서 공개

박다인 2026-09-19 06:09:02 조회 226


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태그 배틀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이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을 통해 미디어 발표회를 진행했음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며 국내외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디자인 전투 시스템 등이 공개된 듯
이번 발표회는 넷마블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 같음
특히 일본은 게임 산업이 잘 성숙한 곳이라서 이곳에서의 반응이 중요함

기존에 넷마블이 출시한 게임들이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신작도 기대감이 큼
하지만 일본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소비자 취향도 다양해서 성공하기 쉽지 않을 거임
이번 TGS에서의 발표가 앞으로의 행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내년에 서비스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짐
이번 발표회로 넷마블의 글로벌 전략이 어느 정도 확고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음

일본 게임사들과의 협업 가능성도 언급된 듯
특히 스타일리스트나 음악 작곡가 등 외부 인재를 활용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의지가 보였음
이런 접근 방식은 일본 유저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으로 보임
일본 시장은 한국 게임사들에게 중요한 곳인데
최근에는 넷마블뿐만 아니라 엔씨소프트나 크래프톤도 일본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넷마블이 이번에 택한 전략은 꽤 신중한 편임
단순히 한 번 화면에 띄우는 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에 안착하려는 모습이 보여
다만 일본은 개발자와 유저 간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앞으로 넷마블이 현지화 전략을 얼마나 잘 펼치느냐가 관건일 듯
유저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하는지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임

이번 발표회 이후 팬들 사이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번 발표회에서 공개된 콘텐츠 중 가장 주목받은 건 전투 시스템이었음
기존 태그 배틀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른 전투 속도와 다양한 스킬 조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함
캐릭터 디자인도 기존 넷마블 게임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띠고 있었는데
일본 유저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현대적인 요소를 섞은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임
게임 세계관은 중세 판타지와 미래 기술이 혼합된 독특한 설정이었음

이런 설정은 일본 게임계에서도 비교적 드문 테마라서 이점이 될 수 있음
특히 스토리 전개 방식이 유저가 직접 선택을 통해 결말을 바꿀 수 있는 구조라서 몰입감이 높다고 알려짐
일본 시장은 단순히 게임 자체의 품질만으로 성공하지 못함
현지화나 소통 전략이 얼마나 잘 갖춰졌는지가 더 중요함
넷마블이 이번에 발표회에서 일본 언론과 개발자들 사이에 적극적으로 소통했고

현지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채널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임
이전에 넷마블이 출시한 마비노기 영웅전이나 페이트/그랜드 오더 콜라보 등도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그건 모두 한국과 일본 간의 문화적 유사성 덕분이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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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원님의 댓글

송혜원 작성일

헐 진짜 일본에서 발표했네? 넷마블이 이제 해외까지 진출하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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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솔님의 댓글의 댓글

문예솔 작성일

아직은 일본 현지화만 하는 거 같은데 나중엔 다른 나라에도 출시될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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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혜님의 댓글

신다혜 작성일

이거 일본에서 잘 나가면 진짜 대박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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